사측과 밀착을 쌍방이 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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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까자 조회수:944 추천수:5
- 2018-11-27 15:57:21
지회 집행부와
현집행부를 까는
일부 노정추 세력이
서로를 내로남불식으로
사측과 밀착됐다고
각진영에서 공개적으로
지적하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노정추는 그들로 인해
지회 지지 1인 시위를 가도
알바로 사측에서 공작하는
현실을 알아야 한다
어려우면 어려운대로
풍족하면 풍족한대로
금전적으로 후원하는
노정추를 현재까지 실천한
얘들은 없다
1인 시위외에 지금껏
어느 누구도 단돈 10원도
1인 시위에 돈한푼
지원한 적 없는 한마디로 짠도리들이다
이게 팩튼데 알바라 농간하는
사측은 천벌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