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대정과 김명환은 대화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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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제작소 조회수:1192 추천수:2
- 2018-11-26 13:19:19
한대정은 대화파다
그래서 사회적 대화를
공약으로 내걸고
당선된 김명환과
찰떡 공조를 김호규를
통해 이뤄낸다
참여연대 안진걸을 통해
한대정이 mb 시절
박원순 사외이사가
얼마나 노골적인 탄압을
받았는가?를 적나라하게
들을 수 있었을 거다
신생 노조의 현장 눈높이
전략은 유효하고 적절한
전략이다
일회성이 아니라 실효성있는
인맥 형성을 통해 박원순을
정작 만나지 못했던 아쉬움을
뒤로 한 체
특정 정파의 개념을 떠나
심상정 이정미 추혜선
그리고 민주당내의 개혁파인 지회
지지 세력과 끈끈한 연대를
이어가야 한다
그리고
지회를 돕는 노무사 박규환이
포항 KYC 대표였던 점도
포항과 광양의 시민단체 지지와
연대에 도움이 됨을 참고하라
지금은 한대정과 김명환같은
대화파 노조지도자가
대세인 시대다
지회는 지원군 세력의
선한 연대 의식에 따른
도움도 득템하면서
가장 적절한 타이밍에
노조 깃발을 꽂은 것이다
지금의 안정된 스탠스대로 뚜벅 뚜벅
가다보면 어차피 대세는
포스코지회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