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박원순 사외이사 소통 제안
-
희망제작소 조회수:966 추천수:3
- 2018-11-26 12:55:24
과거 민주노조 추진 세력은
지금의 지회처럼 3000천 대오는
아니지만
다양한 세력의 연대체였다
이른바 노란병아리 논란에서도
핵심이 빠진게 연대 조직을
언급하지 않으니 본질을
제대로 접근하지 못한
오류가 생긴 것이다
박원순 사외이사
현 서울시장은 호불호를 떠나
TJ 포함해서 포스코 출신중에서
가장 정치적으로 성공한 케이스로
봐야 한다
참여연대 지금도 가장 적극적으로
지회를 중앙 차원에서 도와주고 있지만
노사모 출신 사회 연대 소속인 분에게
박원순 이사와 노조 민주화 세력의
소통을 제안한 적이 있다
노사모 출신임에도 현실적으로
연결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는
말을 들은 기억이 있다
지금도 연대 과정에서 이런
합리적 의심이 제기될때
어떤 변화가 있는지 참고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