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대정 최정우 김인철 공개 토론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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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조회수:1066 추천수:3
- 2018-11-25 22:01:27
포스코 홍보라인이
회장의 눈치만 본다
글로벌 기업 전문 프리젠테이션 문화가
유독 노조 문제앞에선 막힌다
한대정
최정우
김인철
그들이 과연 위기에 빠진
포스코호를 노사 각각의
책임자로서 자질을 공개 검증받아야 한다
가보지 않은 길을
용기내어 함 가보자!
원고없이 3자 쌍방간의
즉문즉답식 열띤 토론에 임하는
자체가 센세이션이자
대박임을 알아야 한다
은둔형 지도자 시대는 가고
현장 눈높이에 맞추는
실사구시적 지도자를 원한다
사운영회의 사내망을 통해
라이브 생중계는 필수
도대체 노사간에 올빼미처럼
움직이는 것에 궁금해하는
여론을 이칠 모른단 말인가?
지도자여
결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