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 갑니다.

게시글 검색
3317 신화
소프트웨어 조회수:967 추천수:5
2018-11-23 22:20:44
단톡방 신공
디테일엔 악마?
젊은 소프트웨어의
기획력이 하루가
다르게 변화무쌍

소수여서 와해됐다
3317은 소수가 아니다
그래서 와해되지 않는다

어용 한노는 버블이다
민노는 박근혜 승계카운슬이
뽑은 가짜 회장이 가장
무서워하는 조직이다

포피아 적폐 청산에 나선
조직중 가장 강력한 조직이
지금의 민노다

다양한 이야기는 톡방에서 이뤄지지만
지회 자게가 뜨는 이유를
알아야 한다

해우소로 슬기롭게
활용하는 모습을 본다

복지 부장의 글이
대박이다

현장 노동자들의 뜨거운
열기에 사측 당황 하셨어예?^^

3317은 자체가 신화다

지금은 3500을 넘어섰다고
봐야 한다

일당백의 투쟁력
어용 한노는
죽었다 깨어나도
꿈도 못꾼다
SNS 공유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