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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회장에 대한 묻지마 마타도어
적폐청산 조회수:1178 추천수:4
2018-11-20 19:10:49
창녕 총회는
합법이다

지회장은 공인이다
지회 조합원들은
바보가 아니다

아니 도대체가
지회장이 자신들의
말 잘 안듣는다고

온갖 입에 담지
못할 마타도어로
난장판을 만드는
이유가 뭔가?

10명이 나온 직선제에서
1차에 53% 절대적 지지를
받았던 위원장이 형산강에서
의문을 남긴 체 최후를
맞았고 장례는 사측이 서둘러
치르고 덮었다

사내 하청 양우권 열사의
억울한 죽음

민주노조 지도자가
사측의 공작에 의해
억울한 누명을 쓰는
불행한 역사는
반드시 멈춰야 한다

정작 비판받아야 할
어용 한노위원장은
철저히 보호하고 감싼다

지금도 호시탐탐
사측의 주구로
지회장 흔들기에
올인한 세작 브로커들은
지회 조합원의 이름으로
천벌을 내려야 한다

그래서 민주 노조 활동속에서
정의가 살아 있음을 보여줘야
한다

지회장에 대한 신임 여부는
조합원 총회에서 정히
만에하나 필요하다면 하면
되는거고

지금은 사측의 부당노동행위에
맞선 투쟁에 매진할 시기임이
조합원 전체 민심임을 모두가
이성적으로 냉철하게
인정해야 한다

지회장에 대한 각종 마타도어를
당장 멈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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