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톡방 주도한 젊은 세대 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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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 조회수:1091 추천수:4
- 2018-11-20 13:29:51
사측이 고근속으로 인한
고령화를 고민하는 현실이
있다
아빠인 주임은 한노
아들은 민노
한지붕 두가족이
실화라고 한다
포스코지회가 힘을
받는 주요 원인이
20 30대 젊은 노동자들
대부분이 포스코지회
조합원이라는 점이다
여기에 포스텍의 젊은
전도 유망한 세계적 수준의
공학도들이
합세하여 그 기세가
하늘을 찌른다
늙고 힘빠진 꼰대가 아니라
포스코 미래를
책임질 젊은 노동자들에게
힘을 실어 줄 구심점이 된
조직이 바로 포스코지회다
군사 문화
갑질 문화
반공교육을 받지 않은 세대
교련 군사 교육받지 않은 세대
전방입소 교육 자체를
모르는 세대가
포스코 혁신의 주체로
자발적인 의사로
포스코지회를 선택했다
이는 주임 파트장 부과장 부리더
일선 직책보임자 위주의
어용 한노보다
포스코지회의 실제
투쟁력이 얼마나 우위에
있는가?를
여실히
팩트로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