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측의 폭주 국영화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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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조회수:1018 추천수:4
- 2018-11-20 10:17:58
대일청구금 자금으로
만든 국영기업 포철
시절로 뒤돌려야 한다
국가 기간 산업에
공공성 강화를
명분으로 말이다
국회의 국정감사를 받던
포철때보다 민영화된
포스코가 과연 독립경영
제대로 이뤄졌나?
를 물으면 회의적 시각이 다수다
특히 보수로 포장된 극우
자한당이 촛불의 이름으로
파산했고 국민들이 최소20년이상을
진보 정권에 힘실어주는
빅피처에서 국영화 카드도
분명 공공성 강화를 위해
노조와 함께 적극적으로
고민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