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품업자의 허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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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민추 조회수:1095 추천수:1
- 2018-11-19 12:46:36
납품업자의 안하무인적 오바와
허언증 그들만 모른다
일반 지회 조합원들의
시야엔 훤희 보이는데 말이죠
자신이 외부인 주제에
지회를 기획했다 하질 않나
단톡방은 끝났다
하질 않나
포공 출신 현 한노 위원장은
비리 혐의로 하차할 현 회장 라인이고
외부인인 자신은 복직해서
제철소장 출신 차기 회장과
코드 맞추는 차기 한노위원장이
된다는 식이니
멀쩡한 정신을 가진 사람이
보면 허언증이 명확한데
사측이 푸쉬하니
강퇴를 수용하고
자제해도 시원찮을 판에
이판사판 공사판처럼
미쳐날뛰는 모습을 보니
기가찰 나름이다
노동 적폐들의 디테일한 민낯이
포스코지회가 확고한 구심점이
되어 낱낱히 드러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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