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원이 직접 말한 명예회복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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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공민주동문회 조회수:1141 추천수:9
- 2018-11-18 15:29:06
신림동 일당 잡부로 살아가는
초강성 현장과 함께하는
노동운동가 남규원에게
추측이 아닌
신림동에서 만나 직접들은 말이 있다
그당시 민주화 운동 대상자로 신청하라는
공식 제안을 받았지만
자신은 이를 단호이 거부하고
자신의 출신 단사 후배들이
민주노조를 만들어 자리 잡으면
그 민주노조의 주도로 명예회복되는
길을 선택하겠다고 신념에 찬 소신 피력을
들었던 기억이 지금 이순간도
또렸하게 뇌리에 강하게 남아 있다
오래전 신림동 일당 잡부 남규원이
자신의 명예회복 조직으로 인정했던
조직이 바로 지금의 자랑스런
포스코지회이고
남규원을 포공민주동문으로서
누구보다도 잘아는
권영국이 포스코지회에
함께 있으니
한대정 집행부가
권영국을 통해 살아있는
진짜 해고자 남규원의 명예회복에
진정성있게 나서 줬으면 하는 바램을
강력하게
새삼 촉구하는 바이다
실제 성사된다면
후배들의 꽃가마를 탄
남규원이 얼마나
기쁘하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