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조의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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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기업 조회수:940 추천수:5
- 2018-11-17 21:04:23
3317명의 의미는
이 숫자만으로도 상상을 초월하는
엄청난 조합원 수를
의미한다
현실적으로 유령 9명
상태도 자주적이고
주체적인 포스코 지회 출범으로
유령노조 민낯이 낱낱히
드러난 것이다
포스코 복수노조 사태가
촛불이 탄생시킨 정권이
자한당의 묻지마식
딴지 걸기를 넘어
국제노동기구가 권고하는
노사 자율 교섭으로
노조법의 민주적 재개정을
촉발한 상황으로 보아야 한다
물태우 군사독재 시절 민포 탈퇴 도미노같은
흑역사가 이번에는 없다는
확신을 보여달라
자발적 의사로 노조 설립한
포스코 지회가 승자이고
온갖 탈퇴 공작에도 대오에
흔들림없음을 보여주면 된다
지노위 재심 과정에서
한노 모집에 사측이
주임 파트장 부과장만해도
수천명이고 이들의 한노 가입에
사측 노무협력실 개입이라는
부당노동행위가 삼성과
똑같이 드러나 구속 수사가
실제 이뤄지면 어용 한노는 한방에 훅간다
노조 탈퇴는 죽음이다
노예의 삶으로 돌아간다
3317명이 단일대오로 총단결하면
어용 한노는 와르르 무너진다
사측의 공작속에 온갖 마타도어가
난무했지만 100% 순도의 자발적
포스코 지회 가입은 엄청난 성과다
어차피 대세는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입니다
3317명의 깨어있는 노동자들의
외침을 열렬히 지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