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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6 미 국무부 보고서에 "포스코 산재"‥ESG도 하락
관리자 (po0013) 조회수:802 추천수:2 119.202.66.125
2022-04-27 11:07:34

미 국무부 보고서에 "포스코 산재"‥ESG도 하락

미 국무부 보고서에 "포스코 산재"‥ESG도 하락 < 데스크기사 < 뉴스 - 포항MBC (phmbc.co.kr)

(610) 미 국무부 보고서에 "포스코 산재"‥ESG도 하락 (2022.04.26/뉴스데스크/포항MBC) - YouTube

◀ANC▶
미국 국무부의 연례 국가별 인권보고서에
포스코가 등장했습니다.
우리나라의 높은 산업재해 사망률을 지적하며
대표적인 사례로 소개됐는데요.
포스코를 비롯한 국내 대표 철강기업들은
산업재해가 자주 일어난다는 이유로
ESG 등급도 떨어졌습니다.
박성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미국 국무부가 매년 발표하는
국가별 인권보고서입니다.
한국 편의 마지막 노동권 항목에
[ CG ] ["한국의 높은 산업재해 사망률"의
대표적인 사례"로 포스코가 등장합니다]
[ CG ] 보고서는
[포스코에서 지난 3년간 14명의 노동자가
숨진 것으로 보고됐다며,
특히 지난 해 2월과 3월,
포항제철소에서 발생한
하청업체 노동자 사망 사고의 내용과
이후 노동부 감독에서
225개의 안전수칙 위반이 적발돼
4억 원이 넘는 벌금이 부과된 사실까지
자세히 소개했습니다.]
◀ I N T ▶최명선/ 민주노총 노동안전보건실장
"국제적으로 이렇게 지적당하고 문제제기를 받을 정도라고 하는 건 그 기업이나 한국의 국가적인 신뢰도 이런 것에 있어서 훨씬 더 타격을 주는 거잖아요."
포스코 홀딩스의 ESG 등급도 최근
A+에서 A로 한단계 떨어졌습니다.
[ CG ] ["반복적인 산업재해 발생으로
안전관리가 미흡"했다는 게 이유입니다.
[ CG ] 국내 주요 철강기업인
현대제철과 동국제강도
"반복적인 노동자 사망 사고"라는 같은 이유로
등급이 내려갔습니다.
◀ I N T ▶ 정승연/ 한국기업지배구조원 선임연구원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되고 있으니까 안전보건 관리 책임자가 처벌을 받는다든지 이런 이슈들이 발생할 수 있거든요."
포스코와 현대제철, 동국제강 모두
올해 1분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40퍼센트 이상 늘어, 높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노동자 안전 문제는 여전히
낙제점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MBC 뉴스 박성아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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