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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철소 협력사 근로자 3명 가스에 노출…치료 후 퇴원
포항제철소 협력사 근로자 3명 가스에 노출…치료 후 퇴원 (naver.com)

지난 13일 포스코 포항제철소 위로 해무가 짙게 끼어있다. 2021.6.13 /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23일 오후 1시40분쯤 경북 포항시 포스코 포항제철소 내 전기실에서 작업 중이던 협력사 직원 3명이 가스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다.
포항제철소 등에 따르면 A씨 등 근로자 3명이 압연배수종말 전기실에서 작업하던 중 출처를 알 수 없는 가스에 노출됐다.
어지럼증 등을 호소한 A씨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은 후 퇴원했다.
업체 관계자는 "유출된 가스 종류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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