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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9 [단독]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 근무 직원 코로나 확진 판정

  • 관리자 (po0013)
  • 2020-08-20 12: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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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 근무 직원 코로나 확진 판정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9/2020081904727.html?utm_source=daum&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

 

입력 2020.08.19 22:06 | 수정 2020.08.19 22:55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일하는 포스코 직원 1명이 19일 오후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고운호 기자
/고운호 기자
19일 포스코에 따르면 포스코센터 동관에서 근무하는 직원 1명이 이날 오후 7시쯤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포스코 관계자는 “해당 직원은 전남 광양에 있는 교육센터로 내려갔다가 열이 나서 검진을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면서 “교육에 참가하지는 않았으며 광양에 있는 병원으로 이송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 직원은 18일 증상이 나타나자 곧바로 광양보건소로 가서 검진을 받았고 교육센터에 간 적은 없다. 또 해당 직원이 광양제철소에 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에 제철소가 폐쇄되지는 않는다고 포스코 측은 밝혔다. 이 직원은 지난 14일부터 휴가로 서울 포스코센터에 출근한 적은 없다.

포스코 비상대책반은 이날 전 직원에게 “20일부터 임원 및 직책보임자를 포함한 실 단위 2교대 재택근무를 실시 한다”고 긴급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또 해당 직원과 거주지 등 동선이 겹치는 직원들은 재택근무 조치했으며 포스코센터의 예비방역도 실시했다. 현재 각 실에서는 조별 재택근무 인원을 긴급 편성하고 있고, 비상대책반은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의 동선을 파악 중이다. 포스코는 동선 파악이 끝나는대로 서울 포스코센터 폐쇄 여부·범위 등을 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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