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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에너지, 연료전지사업 물적분할해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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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04 10:4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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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차·항공·선박 등 발전 외 분야서 수익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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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포스코에너지는 지난 6일 이사회를 열어 연료전지사업부문 분할을 통한 신설법인 설립을 의결하고 11월 1일부로 연료전지 부문을 신규 회사 ‘한국퓨얼셀주식회사’(가칭)로 출범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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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에너지가 만성 적자에 시달리던 연료전지사업의 내실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연료전지 전문회사를 설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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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포스코에너지는 지난 6일 이사회를 열어 연료전지사업부문 분할을 통한 신설법인 설립을 의결하고 11월 1일부로 연료전지 부문을 신규 회사 ‘한국퓨얼셀주식회사’(가칭)로 출범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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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에너지는 연료전지사업부문을 물적분할 방식으로 분리해 연료전지사업을 전문으로 하는 법인을 신설한 다음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자산과 부채를 두 회사로 분할해 포스코에너지는 자산 3조7669억원과 부채 2조4995억원을 신설 법인 한국퓨얼셀은 자산 2711억원과 부채 1348억원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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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에너지의 사업부는 크게 한국전력·거래소 등에 전력을 판매하는 발전 부문과 SK E&S·경기그린에너지 등에 연료전지 발전설비 등을 판매해오던 연료전지 부문으로 두 개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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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에너지 연료전지 부문은 국내 전체 연료전지 설비의 약 48%를 차지(에너지관리공단 신재생에너지 보급 통계 기준)할 정도로 비중이 크지만 최근 품질 문제로 적자가 누적되고 이에 재무 상태가 좋지 못하다. 지난해 말 기준 연료전지 부문은 매출 895억원에 영업적자만 1062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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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전지 부문은 2007년 미국 퓨얼셀에너지(FCE)에서 기술을 이전받아 단계적 국산화를 이루면서 시작됐는데 2008년에는 주변보조기기(BOP) 공장을 준공했고 2011년에는 연료전지의 핵심인 스택(Stack) 생산공장을 2015년에는 셀 제조공장을 차례로 준공하며 단일 사업장 기준으로는 세계 최대 수준인 50㎿ 규모 생산 체제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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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가장 중요한 스택에서 결함이 발생해 2014년부터 사업 부문이 적자로 전환했는데 품질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막대한 비용을 투입해 부품을 교체하면서 동시에 연구개발(R&D)도 지속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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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에너지는 향후 물적분할로 탄생하는 신설법인은 재무 부담을 덜면서 연료전지 전문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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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에너지가 맡고 있는 연료전지 발전설비는 수소를 이용해 발전하는 고효율 발전 수단으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 주요 국가에서 신재생에너지로 주목하는 부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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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에는 운송용 전지 시장이 커지면서 한국퓨얼셀도 발전소뿐만 아니라 수소차에 들어가는 연료전지와 선박·항공용 전지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나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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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신설법인은 연료전지 제조, 연료전지 발전소 운영유지(O&M) 등 기존 사업을 그대로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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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재계약한 경기그린에너지와의 장기서비스(LTSA)계약을 제외한 기타 발전사와의 LTSA 계약들은 물적분할에 따른 양도대상에서 제외하고 필요시 신설법인과 하도급계약을 체결해 서비스를 수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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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에너지 관계자는 “발전사업과 제조업이라는 상이한 구도의 두 사업 모두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업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인력과 자원을 효율적으로 분배하고 집중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했다. 이번 법인설립을 통해 연료전지 전문회사는 독립적·자율적 경영 및 빠른 의사결정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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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증권일보(http://www.s-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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