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kbs.co.kr/news/view.do?ncd=4240519&ref=A
오늘 새벽 2시 반쯤, 포스코 포항제철소 2코크스 공장에서 기계 설비를 담당하는 직원 60살 장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숨진 장 씨는 당시 교대 근무를 나갔다 돌아오지 않았으며, 동료 직원이 현장에서 쓰러진 장 씨를 발견해 119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장 씨의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으며, 직원들을 상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연합뉴스]
오늘 새벽 2시 반쯤, 포스코 포항제철소 2코크스 공장에서 기계 설비를 담당하는 직원 60살 장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숨진 장 씨는 당시 교대 근무를 나갔다 돌아오지 않았으며, 동료 직원이 현장에서 쓰러진 장 씨를 발견해 119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장 씨의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으며, 직원들을 상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