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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우 포스코 회장 지난해 보수 18.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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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01 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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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8&aid=0004197551&sid1=001&lfrom=kakao

[머니투데이 안정준 기자] [권오준 전 회장은 50.6억…현대제철로 이직한 안동일 전 부사장은 15.8억]

최정우 포스코 회장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지난해 총 18억22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지난해 퇴임한 권오준 전 회장은 퇴직금을 포함해 50억6800만원을 받았다.

포스코는 1일 사업보고서를 통해 최 회장의 직급 및 역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급여로 1~3월에 각 4680만원, 8~12월에 6760만원 등 4억7800만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상여금은 6억9300만원, 기타 근로소득 450만원, 퇴직소득 6억4600만원을 포함해 총 18억2200만원이 지급됐다.

권 전 회장은 급여 5억9100만원, 상여금 13억900만원, 퇴직소득 31억6600만원 등을 포함해 50억6800만원을 받았다.

오인환 전 사장은 총 12억5200만원, 장인화 사장은 11억800만원, 유성 전 부사장은 9억7200만원, 전중선 부사장은 6억3800만원을 받았다. 현대제철로 자리를 옮긴 안동일 전 부사장은 퇴직금 포함 15억8100만원을 지급 받았다.

안정준 기자 7up@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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